시온으로
귀환 사역은 2001년 자비의 장막(키리앗 얌) 메시아닉 교회의 창조적 사역을
통해 설립된 하이파의 작은 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회가 다른 교회의 탄생을
낳는 과정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을 수 있지만 이스라엘에서 이것은 하나의 이례적인
사건이였습니다. 거의 2000년간 메시아닉 교회는 다른 자교회의 생성을 이끌어
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시온의 딸의 태가 2000년간
닫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선지자 이사야에 의해
예언된 기적의 성취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 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찌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54:1-3
자비의 장막과 우리는 같은 비젼을 갖고 있었습니다 ? 사람들을 돕고 ‘너희가
받고자 하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주어라’는 말씀을 성취하는 것이였습니다. 우리는
또한 유대의 방식으로 예배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모든 유대인들이 신약으로
향할 수 있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래의 성구를 통해서도 확인됩니다:
“보라 내가 야곱(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장막의 보화를 회복하리라; 그들로부터
감사의 제사를 받으리라.” 그리고 “보라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더불어 새로운
언약을 맺을 그날이 오느니라”(이 언약은 이전의 것보다 더 강력하고 생산적일
것입니다...)
모든 자녀가 그러하듯, 시온으로 귀환 운동은 그 모교회인 자비의 장막의 그 어떤
사역과도 차이가 있습니다. 시온으로 귀환은 복음을 전 이스라엘에 전파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신문배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러시아어로
오아시스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핀란드어로 나샬라이 찌온(시온의
강물)을 제작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나샬라이 찌온 신문을 한국어로도 번역하려 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시온으로
귀환 은 또다른 자교회를 예수님이 나고 자라신 나사렛- 실제로는 유대인이
거주하는 나사렛 일릿 이라는- 지역에 설립하였습니다. 이 교회의
이름은 네체르 하 갈릴(갈릴리 자손)이라고 지었습니다.
우리 하이파와 나사렛 교회는 자비의 장막교회와 그 자교회라 할 수 있는 악고,
퓨리아 교회와 함께 자비의 장막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있습니다. 이 연합은 우리로
하여금 더 단단하고 효율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는 형제로서 서로를 지지하고
섬기는 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우리 시온으로 귀환 교회는 작은 교회공동체에서 다양한 인류애적 아웃리치
사역들을 포괄하는 총체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동영상을 제작하고, 여러 인쇄물들을 제작합니다. 우리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임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는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사회의 다양한 집단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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