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에서 온 메시아닉의 소리


우리는 왜 이 신문을 발간하기 시작했을까요? 캐롤 루이스는 자신의 책에서 자기가 왜 작가가 되었는지 나누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꿈과 열망을 반영하는 한 재미있는 책이 나오기를 기다려왔는데, 그 자신이 썼던 어떤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지쳐있을 때 이었기에 그 책은 그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유명한 작가들과 비교할 수 없지만, 작가 캐롤 루이스와 같은 일이 우리 안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화적 유산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이스라엘에 대한 어떤 정보든지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자료들을 각각 다른 유대인들과 크리스찬들 가운데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을 뒤흔드는 리더가 이스라엘로 올 것을 목표로 삼고 있었기에 그들 중 대부분은 이스라엘을 상상 속의 나라처럼 묘사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에, 이 나라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으로부터 무엇인가 기록해낼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 자신을 돕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곳에 살고 있는 우리 곧 이스라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리더가 생수의 근원을 발견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 신문을 ≪오아시스≫ 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우리의 꿈이고 이 꿈이 언젠가는 현실이 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 신문은 7년전에 시작해서 이스라엘 안밖의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전도의 소리로써 섬기고 있습니다. 이 신문의 주요한 목적은 예수님을 유대인의 메시아로서 유대인들에게 계시하는 것이고, 온 세상의 크리스찬들에게 기독교의 뿌리가 되는 유대인의 중요성에 대해 알림으로써 교회와 메시아닉 운동 사이에 좋은 관계가 세워지고 동역자 정신이 증진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입니다. 이 사역은 이스라엘 안에 베이스들 두고 있고 메시아닉 운동을 더 발전시키고 있으며 신학적인 것과 영적인 비젼을 연결시키는 결과를 맺어왔습니다. 이 신문은 먼저 이스라엘에서 메시아닉 신문으로써 러시아어로 발간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필란드어 번역판 ≪오아시스≫를 만들었으며, 이 신문은 이스라엘과 독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오스트렐리아, 중앙 아시아, 카작스탄에 배포되고 있고, 곧 한국어판을 번역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나온 몇 년 동안 위의 나라들 안에서 기독교의 '뿌리인 유대인과 메시아닉 비젼에 대한, 그리고 이스라엘에 관한 정보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그 요청이 꾸준히 증가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복음의 전도자로 부름 받았다면, 그리고 우리의 동역자가 되기 원한다면, 다음 이 메일 주소로 우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sionsh@netvision.ne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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